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정순 의원 발언
위원 네, 됐습니다. 제가 여기에 곁들여서 우리가 안전용품을 하고 있어서 내포에 성범죄자가 들어온 건 아시죠? 그래서 지금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들어오는 민원이 거기에 초등학교가 하나 있어요. 그런데 안심벨을 부산이나 경기도도 지금 하고 있는데 초등학생이 학교 학생들만큼이라도 학부모님들이 전체가 다 원하는 거예요, 안심벨을 해달라. 이게 데시벨이 굉장히 크더라고요, 보니까. 100m 정도 나가나.
하여튼 데시벨이 굉장히 큰데 아이들이 돌봄이 끝나고 가는 그 시간이 6시나 이때부터는 공백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좀 어떻게 교육청에다 얘기를 하려다가 일단 우리도 안전관리과에서 이런 게 있기 때문에 한번 말씀을 드려보는 거예요. 이게 전체적인 학생들한테 다 줄 수는 없지만 일단 성범죄자 그분이 이사를 그쪽으로 오심으로 인해서 그분이 이렇게 해코지를 하는 건 아니지만 일단 학생을 가진 학부모님들은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시고 여기에 대한 민원은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