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신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보건소에 대해서 본 위원장이 간략하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질의는 아닙니다.
우리 예산군의 군수님이 1추구하는 그런 목표 중에 가장 위에 있는 것이, 쓰여 있는 건 아니지만 제 개인적으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어르신들의 공경입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타이틀은 “건강한 예산군, 안전한 예산군, 재난·재해 없는 예산군”이 타이틀이거든요.
건강한 예산군, 바로 고령화되면서 우리 어르신들에 대한 그런 섬김, 우리 예산군수님이 늘 부르짖는 겁니다. 복지 사각지대가 없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삶을 영위해 가는 그런 부분을 강조하시는데 우리 소장님께서 오신 지 불과 며칠 되지 않았는데 나름대로, 사실 이걸 일찍 해야 되는데 지방선거로 인해서 후반기에 몰리다 보니까 우리 공직자분들도 상당히 애로가 많이 있습니다. 그 노고에 대해서는 언제나 치하하고요.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조직은 살아 있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하여? 리더자를 위하여.
우리 120명의 보건소 직원들이 예산 군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그 길, 그 루트는 누가 만들어 가야 되느냐? 소장님이 책임져야 됩니다. 건강도 중요하지만 내 조직의 직원들의 친화력을 갖고 이끌어가시는 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능력 있는 소장님 오신 걸로 사료됩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