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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325회 제3본회의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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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신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간략하게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청에서 펼치는 사업들이 매우 다 중요합니다.

단, 우리 부서에서 옳고 그름을 좀 분별 있게 해주기를 간청 드리고요. 사업의 목적은 필요성이 없는 것은 없어요. 다 필요하지.

그런데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늘 제가 이야기드리지만 밖에서 볼 때는 관 돈은 눈먼 돈이라고 그래요. 저는 그 얘기 들을 때마다 상당히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도 부서 부서마다 긴축 재정의 일환으로 도움을 주면 주었지, 손실이 가게끔 한 적은 없어요.

그래서 우리 부서장님을 비롯한 동료 직원 여러분들도 사업을 전개하다 보면 의뢰해서 오면 선별을 잘 하셔서 우리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속해 있는 부서, 하고자 하는 일들 절대 가로막지는 않습니다. 나름대로 본 위원장이 좀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은 행정복지위원회가 지난 9대 때까지도 다 거쳐왔지만 능력 있고, 소신이 있고, 또 군정에 열정을 갖고 발을 들여놨다고 봅니다. 그래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네 분이 합심해서 10대 때에는 내실 있고 우리 군정이 더욱더 도약하는 그런 캐치프레이즈에 맞게끔 행동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어느 아이템 하나하나를 따지는 게 아니고 노크할 때 보면 일단 사비를 들여서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의존할 수가 있는데 그 의존도 되도록이면 우리가 재정도 좀 절약할 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어떤 사업이 됐든지 간에, 그렇죠?

필요한 부분은 꼭 해야 되지만.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문화관광과가 가장 핵심적입니다. 군민들한테 웃음을 주고 또 더욱더 기쁨을 줄 수 있는 그런 부서라고 봅니다.

능력 있는 과장님, 더 열정을 갖고 문화관광과에서 좀 내실 있게, 소신 있게 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