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의회 발언
김동엽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연간 CBI분석을 하게 되면 이 적자 폭이 계속 커지고 있는 부분이고 그것이 우리 전체 산업의 하락세로만 치부하기에는 우리 쪽의 노력이 그렇게 잘, 가시적으로 성과가 잘 보이지 않아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사실 누비자와 같은 경우에는 우리 전 국민이 사용하고 있고, 우리 전 창원시민이 사용하고 계시고 그리고 우리 학생들이 특히나 더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사업이니만큼 누비자에서는 그렇게 사업수익에 대해서 상관이 없겠지만 따로 캠핑장이라든지 인공암벽장 같은 경우엔, 사실 우리도 예산으로 움직이는 단체인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변 확대를 위해서, 스포츠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 어느 정도 수익성이 확보가 되면 조금 더 다양한 부분을 시도해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을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