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의회 발언
박강우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관광에 대해서 김동엽 대표님 말씀하신 것, 관광도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창원시 앞에 계신 시장님들이 전부다 창원에 관광지가 없다, 우리 시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관광을 할 만한 데가 없다가 많이 있었어요. 저는 누구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도청에서 이 창원시청 거리를 갖다가 뭔가 만들겠다고 했는데 지금 의창구와 저쪽에 가로수길 하나, 저쪽 용지동에 있는데.
제가 아쉬운 것은 창원이니까 옛 구 창원·마산 따질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통틀어서 우리 창원시 관광지가 없어요, 사실은요. 외부에서 와서 구경할 만한 자리가 없습니다, 구경할 곳도 없고. 솔라타워 가지고, 그것은 단순한, 그게 진해 쪽에 있는데.
대표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창원시 전체를 통틀어서 마산도 관광지를 만들고, 연구하실 때. 그다음에 진해도 관광 만들 자리가 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창원 성산구나 의창구 쪽은 없지만 마산 쪽하고 진해 쪽하고 비교를 해서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