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영암군의회 발언

고천수 의원 발언

326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6-07-16

고천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희가 영암군에서는 어쨌든 선택의 여지가 없이 구림에 쏟았어요. 지금까지 효과가 좀 나와야 되는데 그 효과가 안 나오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잖아요.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반딧불 축제 하면서 부모하고 아이들하고 놀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 그게 좋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축제로 만들 건가, 어떻게 할 건가로 가야지 그저 트로트 가수 몇 명 데려다 놓고 그 취지는 이제 아니에요. 이미 그 시대는 다 넘어갔어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과감히 옛날에 했던 거 다 버리고 지금 시대에 맞게 갈 수 있는 거라고 하면 구림사거리에 건물 같은 것을 어떻게 아이들하고 부모들하고 함께 가게에 잠깐 들려서 와서, 변천사 한옥호텔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같이 활성화가 되잖아요. 그다음에 상대포, 하정웅미술관, 도기박물관 그게 갈 수 있는 부분이 다 여건이 갖춰졌는데 그게 이렇게 짜임새가 안 돼 있다는 거죠. 원형으로 돌 수 있게 어떤 코스가 만들어져야 되는데 그 코스가 없다 보니까 체류형 관광지가 머물고 갈 수 있는 원이 안 돼 있다는 거죠.

그건 과장님하고 각 과나 전부 해서 그건 별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투자라든가 다시 할 수 있는 부분. 우리가 뭐 전기가 없어서 그런 거 아니잖아요.

중국 가면 볼 거 있어요? 다 불빛이잖아요. 밤에 불빛을 어떻게 해놨냐에 따라서 멋있다.

낮에 켜놓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서울도 마찬가지이고 어딜 가나. 그 너무 좋은 나무가 그저 10일 잠깐 보고 끝난다는 것이 너무 아깝고 안타깝다는 생각이니까 어쨌든 과감하게 계획할 것 같으면 그런 쪽으로 왕인 쪽으로 접근해 보십시오.

출처 전남 영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