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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의회 발언

고천수 의원 발언

326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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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3페이지에 보면 구림관광 활성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어쨌든 삼호읍은 인구하고 **102:53 기업이 있고 그리고 군서 같은 경우는 관광지로 가야 되고, 영암읍은 또 행정수도로 가야 되고 근데 시종 같은 데는 원예작으로 해서 어떻게 갈 건가 하는데 가장 관광지가 지금 잘 갖춰져 있는 곳이 군서 구림 쪽이에요.

우리 영암군에 그것밖에 없잖아요. 거기다 뭘 하든 할 수 있는 관광지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갖춰져 있었어요. 항상 얘기했다시피 벚꽃 나무가 가격으로 치면 얼마짜리인지도 모르겠고 굉장히 좋은 나무들이거든요.

근데 10일도 못 가서 그것이 다 매칭이 된다는 말입니다. 저는 이제 구림의 내부적으로 보면 아까 인제약방에 해서 다시 사업을 한다는데 그것도 좋은데 거기를 가면 어쨌든 간에 애들이 놀 수 있는 그쪽을 아기자기 꾸며놔야 돼요. 그냥 단순히 보고 간다는 것은 아니고.

어차피 그쪽은 삼호읍에 비하면 건물이 좀 싸잖아요. 저희가 매입할 거 있으면 필요하다고 하면 아이들이 쓸 수 있는 포토라든가 돌아다니면 많이 있잖아요. 이것도 있네, 저것도 있네 하는 쪽으로 가야 되거든요.

그리고 왕인문화로 해서 농협 쪽으로 가게 되면 벚꽃나무들 있죠? 겨울 되면 그게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하면 그 나무에다가 LED로 해서 불빛이 적용이 돼야 돼요. 그리고 제가 항상 구림 분들한테 얘기했던 게 그쪽 지역은 차가 안 갔으면 좋겠다.

누구나 걸어다니고, 누구나 자전거를 타고 다닐 수 있는 사거리까지는. 그게 우리 군서면민들하고 매칭이 안 되다 보니까 그런데 겨울축제는 다양하게 돼 있는데 어딘가 모르게 잘못돼 있어요. 큰 것만 찾는 것이 아니고 그쪽 일원이 됐다고 하면 그쪽에다가 아까 왕인공원에다도 망원경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뭔가 할 것이 많이 있거든요.

이미 다 갖춰져 있어요. 그런 쪽으로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전남 영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