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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의회 발언

고천수 의원 발언

326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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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저희 군에서 어쨌든 방문객 체류형 축제 이런 부분이 올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뭔가 볼거리, 먹거리 이렇게 해서 홍보가 이루어지는 것이지 달랑 이것만 갖고 방문의 해 합니다, 이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아무리 SNS 잘한다고 해도 우리 군민들이 과연 얼마나 이걸 볼까. 사실 군정 소식지 줘봤자 이번에 선거 때 보면서 군정 소식지를 주면 아파트 내부에서는 다 버린대요.

본인들이 얘기해요. 많이 봐야 5~6명 본대요. 이런 돈들도 물론 100명에 5~6명이 보더라도 돈값은 하겠죠.

그래서 저희가 선거 통하면서 얘기를 많이 했어요. 군 소식지로 듣고 우리가 군 행정에서 문자 오는 거 보면 다양한 것이 많이 있다. 여러 군데 굉장히 편하게 쓸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저 놈이 쓰면 왜 나는 왜 안 했냐, 그런 이유 아닌 이유나 달고 그렇게 한다는데 저희도 옆에서 지금 홍보라든가 SNS라든가 주민들한테 설명을 많이 해요.

어쨌든 저희 같은 경우는 아까 홍보 부분에 대해서는 전국에 전체적으로 하겠지만 일단 전남 쪽으로 어떻게 갈 건가 나는 포커스를 그렇게 맞춰서 갔으면 좋겠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반딧불 축제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그게 뭐 서울에서 왔나 어디서 왔나 다 해봤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거기서는 안면도라든가 충청도라든가 걸리다 보니까 여기까지 오기는 어렵더라고요. 그러면 저희 포커스는 어쨌든 광주예요. 광주 쪽에 더 적극적으로 해서 우리 체류형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많이 담아서 짜임새 있게 해서 강진도 그러잖아요.

반값 여행 계속 이제 계속 줄기차게 하다 보니까 그것이 참 잘돼 있구나,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았더라고요. 근데 저희 영암에 자원이 없는 것도 아니잖아요. 굉장히 많아요.

근데 우리가 그걸 연계성이 없다 보니까, 그런 연계성이 홍보가 왕인문화축제로 해서 국화축제로 해서 월출산으로 해서 계속 연계성을 가지면서 거기에 먹거리까지 따라가야 된다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좀 구상해서 그런 홍보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장님 이제 오셨는데 계획이 있나요?

출처 전남 영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