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청년 다수가 모여 살고 있는 곳이 삼호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우리 인구청년과뿐만 아니라 지역순환경제과라든지 인재육성체육과라든지 타 부서에 있는 사업을 쭉 보니까 원래 사업이라는 것은 그 수요자, 이용자들이 가장 많은 곳에 가야 효과가 높아지는 거 아니겠어요? 물론 뭔가 소외받는 분들을 위해서 정책적으로 접근하는 사업도 있겠지만 대체로 보게 되면 청년거리나 이런 것들은 그 대상자가 많은 곳에 가야 사업이 의도하는 결과를 우리가 얻을 수 있지 않겠나 싶거든요.
그래서 삼호에 가면 눈만 돌리면 다 청년들인데 그분들이 마땅한 놀거리가 없으니까 어디 목포로 가고 그렇잖아요. 그런 현실이잖아요. 그래서 기왕이면 이런 노력이 영암읍에 왜 자꾸 유치하려는지 제가 정책적인 의도는 충분하게 이해합니다만 균형 있게 좀 갔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귀농귀촌 정책과 관련해서 매년 이를테면 우리 지역으로 귀향 또는 귀촌 귀농하신 분들이 매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