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의회 발언
박성미 의원 발언
위원 :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여수시는 사회공헌으로 전국에서 그래도 알려져 있는 예울마루라는 공연장이 있고, 전시가 충분히 가능한 곳이에요. 그리고 장도 같은 경우에는 작가들이 6개월인가 그 면접을 통해서 10개월인가 살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기회를 준다는 것이 갈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랑할 만한 공연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청년들이 이용을 못해서 갈 곳이 없어서 결국 안 썼다는 걸로 저는 비춰지는데 문화재단까지 생기는 여수시가 그 예울마루 관장님이나 그분들을 통해 가지고 이 청년들이 쓸 수 있는 것을 맞춤형으로 좀 공연을 하든가 전시를 하든가 홍보를 해야지 그게 맞다고 제가 판단이 되는데 이것을 다시 반납하는 것 자체가 예술문화 도시라는 것이 걸맞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앞으로는 남아 있는 하반기에는 부서에서 집중적으로 이걸 좀 관리를 하셔가지고 청년들이 요즘은 그냥 이렇게 토론하는 것들 그리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것들 굉장히 많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기 특성화된 그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좀 과장님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