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의회 발언
박성미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우리가 이순신테마라든가 이런 거에서 거점이 된다라고 하면 방답진 포함해서 굴강까지, 군관청, 인적사, 향교가 다 포함이 되는데 걱정은 이게 지정이 된 다음에 주민과의 대책을 이룬다고 하면 또 주민들의 반발이 있을 수 있으니 지금 보니까 회의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그니까 지정에 따라서 주민들이 받아들이는 강도가 체감이 높을 수가 있거든요. 뭔가 지정을 하게 되면 포함이 되거나 포함이 되지 않으면 잘 아시잖아요.
거기 개발을 하기 위한 보전을 하기 위한 것들이 분명히 수면 위에 떠오르기 전에 늘 소통해서 지정과 더불어 주민들의 그런 보고를 같이 겸해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전달드려요. 과장님 너무 잘 아실 것 같아요, 어떤 내용인지는. 그래서 좀 봐주시고 특히 굴강은 그렇게 뭔가 중요한 것이 나타난 뒤로 덮어놓기 때문에 주민들이 정말 모기 때문에 못 살겠다고 그러시거든요.
정비를 좀 부탁드리고 위원님들이 시립도서관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안 하시니까 관련된 내용들을 그래도 우리 상임위에 한번 오셔서 보고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역민들이 문화 향유에 대해서 늦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어디까지 진행이 됐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