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의회 발언
박성미 의원 발언
위원 : 관광객에 따라서 성향들이 다 다른데 우리가 크루즈TF팀을 만들었잖아요. 그 이유가 우리 집행부가 과거 10년 전에 제가 질의했었을 때 어느 누구도 크루즈 배를 안 탔다라고 했어요. 그때부터 정말 크루즈 배를 타서 어떻게 되는지 진행을 봐달라고 했는데 이번에 제가 깜짝 놀란 것은 두 시간이라든가 네 시간이라든가 어딘가를 가서 테마를 해야 하는데 이분들이 시장 교동시장, 서시장에 다 내렸어요, 깃발 하나를 들고.
방금 말한 관광해설사 중에서 이 언어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중간중간 거점에 어디에도 없었어요. 이 돈을 어디에다가 환전을 해야 되는 것조차도 몰라서 제 지인 분 중에서 중국어를 아주 잘하는 사람에게 동시통역을 부탁해가지고 이분들이 결론이 뭐였냐면 뭐를 먹고 싶은데 빵을 사고 싶은데 이게 환전이 안 되니까 그 돈을 흔들면서 교환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 벌어진 거예요. 그런다면 상인들께도 번거롭겠지만 ‘100위안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2만 1천원입니다, 2만 2천원입니다.
이분들이 다 간 다음에 우리가 다시 한국 돈으로 바꿔줄 테니 교환을 해 주십시오.’ 이런 기본 교육이 전혀 안 돼 있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피드백하셨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