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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의회 발언

박성미 의원 발언

256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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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과장님 상식적으로 저희가 이런 기본계획이 있었을 때 어찌 됐든 120억이라는 사업을 가지고 국비 50%, 도비 15% 그다음 시비 35%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어요. 상임위에 보고가 없는 상태에서 계획공모라는 것은 지금 주행사장인 진모지구를 상대로 사후활용을 어떻게 할 거냐가 먼저 핵심이 돼야 되고 만약에 기본계획에 장도가 포함이 됐다고 하면 당연히 상임위에 어느 정도 보고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콘텐츠도 좋고 다 좋아요.

그런데 계획공모라는 자체가 국가에서 이 사업을 따왔을 때 주목적이 있었는데 콘텐츠도 좋고 야간경관도 좋고 장도를 살리는 것도 다 좋아요. 저는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중요한 사업에 사후활용에 대한 용역이 아직 안 끝난 상태에서 기본계획이 먼저 나왔단 말이에요.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그럼 기본계획을 구체적으로 그런다면 120억에서 관광과에서 누구보다도 지금 시비 매칭이 안 돼서 지금 못하고 있는 게 100억이 넘는 거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죠?

출처 전남 여수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