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아까 허미향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이제 행감을 하게 되면은 이제 위원회 위원님들, 이제 개인 정보라서, 의원님들도 다 알고 계시거든요. 이게 외부에 유출되거나 이런 것도 아니고 저희가 이 심의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보고자 한 자료이기 때문에 제출을 요구했는데도 이렇게밖에 제출이 안 된다고 하니까 그 점에 대해서는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그때도 우리가 기획위 했을 때도 이런 회의를 했었습니다.
그때도 중복되는 사항이 많았고, 그리고 명단이 있어야지 이런 문제점을 저희가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때도 명단을 제출해 달라고 해서 누가 어느 기관에 있고 이런 게 보니까 너무 많이, 그래서 저희가 그걸 회의를 하다가 전체적으로 다 보고 해가지고 그렇게 안 하기로 해서 그렇게 좀 정리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이 사안이 조금 중대한 사안 아니겠습니까?
근데 저희가 외부로 유출한다는 것도 아니고, 그분들은 그래도 남구청에 소속돼서 이 심의 의결권을 가지신 분들 아니겠습니까? 그분들이 허락하에 뭐 저희한테 명단을 주고 안 주고는 그거는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조금 생각이 들고, 그건 한번 검토해서 저희한테 주셨으면 좋겠고, 저도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을 때 저희가 이제 남구의 관내 어린이집에 다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전부 다 조금 안면이 있거나 뭐 여러 가지 과정들에 있어서, 다른 데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기관에서, 뭐 다른 구는. 그러면 이제 좀 다른 방법을 선택해야 된다고 저는 좀 생각이 듭니다.
근데 지금 26년도에 지금 다 위촉이, 아, 신규로 다 위촉이 됐으니 이러한 부분도 지금 뭐 2년 동안은 재위촉이 될 경우도 없을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는 과장님은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