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345회 제1특별위원회2026-03-12

허미향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 봤다고 볼 수가, 인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뭐 전체 배점이 80점에서 2025년도 3월13일부터 이렇게 70점으로 점수가 조정이 되었고 이런데, 그대로, 보니까 ‘대연자이’, 나중에 점심시간 지나서 다시 질의를 할 건데, 이런 오류가 부서의 책임자로서 일어날 수가 없는 오류고, 법 위반입니다. 그러니까 남구청의 모든 행정에 대한 신뢰도가, 아, 이거 가족친화과만 이런가?

이 지금 다른 부서도 이렇지 않나? 저희들이 지금 신뢰도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근데 답변하시는 데에 있어가지고 제가 듣기로는 이게 어느 정도 인정을 하고 다음부터 ‘아,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되겠다’ 이런 차원의 행정 업무가 아니에요.

이게 지금 남구 주민들한테는 어마어마한 피해가 돌아가고 이 파장이, 뭐 ‘대연자이’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어서 뭐 기준이 70점인데 지금 80점으로 측정해서 재위탁이 됐습니다. 근데 그 기준이 75점이라갖고 재위탁이 안 됐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과장님? 그 파장을 어떻게 책임지시겠습니까?

제가 앞뒤 없이 말씀을 드려서 이해를 못 하실 수도 있는데. 이거는 과장님 때 있었는지 안 그러면 앞에 임숙경 과장님 때 있었는지 제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렇다고요. 그러니까 답변하실 때 조금 책임감을 가지고, 지금 김혜옥 국장님하고 김성희 과장님, 임숙경 과장님 부서의 책임자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거를 너무 쉽게 생각하시고 답변을 하시는데, 아, 듣다 보니까 심각하구나. 저희가 지금 이 특위를 구성해갖고 이 연 이유가 저희들 취지하고 지금 방향이 조금 벗어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뭐 경찰조사가 들어갔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건 행정적인 이런 업무에 대한 조금 문제점만 지적할 수밖에 없는데 저희들이 보다 보니까 한두 개가 아니에요.

부서에서 어떻게 보육정책심의위원회 들어가면서 전체적으로 검토도 안 하고 간사로서 들어간다, 심의위원회 끝나갖고 나와 보니까 이런 게 있었다. 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이 되지 않습니까? 결정되고 나서 어떻게 하시겠다고 지금 과장님이 그런 답변을 하십니까, 간사이기 전에?

저는, 제가 지금 의원으로서 일을 하고 있지만, 와, 지금 남구청이 이 정도로 심각한가? 심각합니다. 국장님 책임과 과장님의 책임이 제일 큽니다.

이거는 조사에서 나중에 뭐 결론을 도출하겠지만 이 책임에 있어갖고는 벗어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