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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345회 제1특별위원회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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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 지금 김철현위원님 말씀에도 저는 조금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관내에 있는 뭐 복지관이라든가 어린이집 원장님이라든가 이분들은 우리 보조금을 받는 분들입니다, 우리 구에서. 이분들이 이해관계에 저는 좀 엮여 있다 생각이 들고 이해충돌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잘 하셔가지고, 물론 또 크게 보면은 교수님들도 다 관내에 있는 교수님들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있고,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위원님들이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서 자꾸 이 국장님께서 심의가 늦어지셨다는데, 본 위원은 이해가 안 됩니다.

이분들한테 보육심의위원회가 어떤 위치라는 건 다 알고 계시죠, 이분들이? 그러셨으면은 어떻게든 이 심의위원회 하신다고 하셨을 때는, 위촉장을 받으셨을 때는, 심의위원회가 열릴 때는 어떤 시간이라도 좀 할애를 해서 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셔서 저는 심의위원회 위촉을 받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앞으로 심의위원들 구성원 때문에 회의가 늦어지고 법령을 위반하면서까지, 법을 위반하면서까지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도 한번 더 명확하게 위원님들한테 말씀 전달해 주시고. 그리고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이 이 위원으로 들어와 있는 것도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는 이 심의위원회가 열리기 전이라든가 아니면 관 외, 타 구에 있는 어린이집 원장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이 심의를 할 수 있게 하는 거는 어떤지 한번 생각해 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