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맞아요, 내 그 말씀하실 줄 알았어요. 그니까 그런 답변을 하실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을 했는데, 만약, 같은 사람이잖아요, 그죠? 문현베스티움 그 원장이 지금 재위탁, 변경위탁까지 안 되고 신규위탁에서 이렇게 선정이 되고 이렇게 되면 지금 어떤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느냐 하면, 전체 남구 보육정책이 보육정책위원회에서 이렇게 위원회를 통해서 선정이 됐다가 또 선정이 안 됐다가 이렇게 하고 부서에서 조정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서에서 조정할 수 있는 힘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최고결정권자겠죠. 부서에서는 뭐 이거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런 힘이 없다고 봅니다,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그래서 뭔가 조정이 되고, 안에서 ‘아, 뭔가 이렇게, 이렇게 자꾸 논란이 되니까 KNN뉴스에도 3일 동안 이렇게 방송이 나오고 갑질 논란이 나오고 가족친화과가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이렇게 행정 업무를 잘 보시다가 지금 행정사무조사까지 받고, 이런 결과까지 오지 않았나?’ 본 위원은 그런 의구심도 들고 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무 연관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