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6개월 있었습니까? 이 조직이 계속 이렇게 개편되다 보니까 부서에서 업무를 뭐 이렇게 승계를 받는 과정에서도 앞에서 하다가 하는 거 그대로 이어받고 하다 보니까 검토도 안 되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이제 문제가 불거졌는데, 약간의 뭐, 뭐 문제가 불거졌지만 큰 이변이 일어나지 않아서 천만다행이긴 하지만 이거는 잘못된 거는 수정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제가 지금 한 2, 3일 동안 계속 최근에 KNN 뉴스, 언론에서, 여러 가지 언론에서 지금 저녁, 저녁 방송 시간에 국장님, 과장님 다 보셨죠?
KNN 뉴스, 저녁 뉴스, 뉴스 보셨습니까? 우리 남구청에 대해서 뉴스 난 거 보셨습니까, 못 보셨습니까? 보셨죠, 과장님 보셨습니까?
지금 연일 한 3일 동안 나왔는데, 못 보셨습니까? 그러면 한번 KNN에서 그냥 ‘남구청 오 청장’ 한번 쳐보세요. 지금 계속 어제, 그저께까지 나왔습니다, 저녁에, 저녁 시간에.
그래도 시청률이 제일 많은 시간에 나왔습니다. 그만큼 그, 남구청의 오 청장과 정책비서관의 갑질 의혹에 대해서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첫날 방송된 게 뭔가 하면 “갑질 의혹 공방 구청, 당시 녹취 단독 확보” 또 그다음 날인가, “단독, ‘왜 나를 건드려’ 구청장 측근 녹취 확보”, 그다음 날 또 “오은택 남구청장 직권남용 혐의 입건” 요거는 짧게 방송에 나왔거든요.
그래서 남구에 지금 완전히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왜, 지금 뭐 갑질이라고 하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 과장님 지금 이걸 못 보셨단 말씀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