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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348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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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 예. 방금 서영태위원님께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같은 이야기를 저희가 계속 회의는 하고 있는데 생각의 차이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인사권자는 구청장의 고유권한이라고는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에 서영태위원님께서 이야기한 거는 전임 민선 8기 때 거기서 아마 순번이 1, 2, 3, 4번에 있는 분들이 동으로 갔다 이 이야기인 것 같은데 그런데 그때는 제가 이 안에 보면 인사의 재량을 보면 1번부터 10번까지의 과장님이 국장으로 승진할 요건이 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승진이 이루어진 거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방금 서영태위원님께서도 이야기를 하셨지만 이 국장이라는 자리가 어떻게 보면 아까 서영태위원님 말을 빌리자면 귀한 자리라고 하셨습니다. 그 귀한 자리가 지금 비어 있습니다.

이렇게 귀한 자리가 비어 있으면 이 귀한 자리에 올라가고 싶은 공무원들이 우리 동장님부터 지금 우리 부서의 국ㆍ과장님들 얼마나, 자격요건이 되는 1번부터 10번까지 있지 않습니까? 그걸 비워둔 걸 저는 질책을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거기에서 1부터 10번까지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이 귀한 자리에 자리가 지금 비어 있습니다.

그러면 빨리 구청장께서 그 귀한 자리를 넣어줘야죠. 이걸 기다린다고 해서 되는 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직의 사기 그리고 우리 조직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그 역량을 제대로 발휘해달라는 그런 취지의 저는 말을 한 거기 때문에 조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고, 아까 뭐 계속 과장님한테 이 질의하는 건 맞지 않지만 지금 공직사회에서는 우려하는 부분이 1번부터 10번이 국장 자리로 진급을 해야 되는데 1월1일 자 인사조직을 개편해서 이렇게 하면 국장 자리가 아마 지금 이제 결원이 퇴직하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두 자리가 이제 납니다. 그렇게 되면 1번부터 그 배수가 16번까지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특정인을 챙겨주기 위해서 하지 않겠냐 그런 의혹이 지금 언론에서 나오기 때문에 그런 의혹을 저희 1,000명에 대한 수장이기 때문에 그런 의혹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빨리 단행해야 된다 저는 그런 논리를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제가 ‘누구를 진급시켜라.’, ‘누구를 해라.’ 이런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행정지원과장님께서 청장님한테 저희 뜻을 잘 좀 전달해서 빠른 시간 안에 공석이 적절한 인사가 이루어져서 저희 공무원들을 잘 이끌 수 있기를 바라는 그 마음으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되고 질의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