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서영태 의원 발언
그럼 일단은 그 인사가 막혔다는 거는 조금 기존과 사실이 다른 부분인 거죠, 그러면? 예, 그리고 어쨌든 지금 민선 9기가 시작되었는데 구청장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구정 운영 방향이나 진행에 대해서 주민들의 요구도 조금 많이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하고, 어쨌든 그 첫 시작이 인사인데 앞에 위원님들 말씀하신 거 제가 들어보니까 인사는 구청장 고유권한이라고 하는 거는 일단 다 공감하시는 것 같습니다.
방법이나 절차의 차이는 좀 의견이 있겠지만 인정하는 거는 구청장의 고유 권한이고 또 구청장이 책임지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공무원분들 아까 한 900여분 정도 있으시다고 하시던데 국장으로 퇴직하시는 분들이 대충, 엄청 작으시겠죠, 아무래도, 예, 점점 올라가시니까? 그러면 만약에 그 아까 말씀하셨듯이 앞에 행정부의 공정한 잣대로, 아까 말씀을 하시던데 올라와 있던 그 근평 기준에 따라 그러면 인사를 하는 것이 적법하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고, 그렇다면 만약에 민선 8기 같은 경우에도 그 당시 총무과장님이라든지 아마 기획행정담당관이라든지 이분들이 아마 분명히 저는 근평 순번에서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당시 첫 번째 인사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한데 저는, 예. 그분들이 국장으로 승진하셨는지 아니면 동으로 가셨는지 한번 얘기를 좀 해주시죠, 민선 8기 당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