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조금 우려스러운 게 지금 저희 남구청 청장님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2018년부터 22년까지 남구청장을 하셨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 재선의 청장이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공무원에 대한 이 평가가 지금 다시 이루어진다는 거는 이 조직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조금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실은 우리가 지금 공무원들 1,000명 같은 경우는 국장 자리를 바라보고 또 일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렇게 공석이 돼야 되나 그 부분이 또 문제가 되고요. 그리고 지금 예산 같은 경우는 이제 바로 또 청장님께서 원하는 공약사업을 바로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말의 앞뒤도 좀 안 맞는 부분도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걱정이 되고 있는 부분은 뭐 저는 인사는 청장님의 고유권한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조직을 이끌어가는 역할은 청장님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공무원 사기가 저는 지금 많이 떨어질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국장 자리가 공석이 된다면,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