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은영표 의원 발언

433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6-07-20

은영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스크린, 제진기 거기도 고장이 나는 경우가 채소, 미나리 이런 것들 음식쓰레기 때문에 제진기 시설이 고장 나고 그러거든요. 그래 가지고 작년 같은 경우에 진기들 배수펌프장이 스톱이 됐습니다, 6개가 가동이 안 돼 버려 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특별교부세 형식으로 해서 5억을 전주시에다가 배치했는데 그전에 진기마을이라는 곳이 침수가 돼서 피신하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긴급재난기금으로 해 가지고 행안부에 요청해서 2억 5000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집중호우가 아직 안 와서 다행인데 작년과 같이 집중호우가 와버리면 또 다른 피신을 하고 피난을 하고 그래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물론 계획을 용역 줘서 하고 업주 발주하고 업체 발주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늦어지기도 했겠지만 그래도 작년 겨울 전에 예산이 확보가 됐고 설계 용역이 됐으면 집중 우기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했으면 좋았을 거라는······ 차수벽 공사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진기, 스크린 이것도 확장 공사 5억이 예산으로 잡혔단 말이에요. 그래도 서둘렀으면 올해 오기 전에 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이런 아쉬움이 좀 남아요. 그리고 이쪽이 여의동 조촌지구, 팔복동은 야전지구 그다음에 송천2동은 월평지구 이렇게 해서 상당히 위험한 지구들이 지정이 되어 있다고요.

그런데 여기를 이렇게 보면 그때그때 사고가 나는 곳, 재난이 나는 곳을 그러니까 현안의 해결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에 머물러 있다. 그러니까 모든 것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 원인적인 부분을 면밀하게 파악해서 원인을 제거해 나가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요.

그런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한번 모색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출처 전북 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