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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홍대규 의원 발언

433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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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 지금 이 도시관리계획이 다 노후 계획 그리고 어떤 오래된 시설에 대한 변경,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 이런 부분만 이렇게 과거에 어떤 계획에서 조금 진보된 그런 성향만 있는 것 같아요. 어떤 앞으로 기후변화 시대 속에서 모든 세계가 방향을 다 맞춰서 가지 않습니까? 탄소 중립도 하고 RE100도 하고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도시계획이 아까 미관 얘기도 나왔는데 태양광 하면 전선주 다 없어지거든요.

한전법도 앞으로 미래 사업을 보면 한전에서 공급하는 게 아니라 개인 주택이 주택과 주택 사이 ESG가 이렇게 많이 개발이 돼 가지고 판매도 가능하다 이런 전망도 있거든요. 이러한 어떤 미래 재생에너지와 관련해 가지고 우리 전주시의 도시계획도 설정되고 이런 방향도 조금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는가 이렇게 판단이 되거든요.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또 요즘 산업화, 공업화로 인해서 시민들의 미세먼지라든지 이런 환경 오염······ 공기도 화성 같은 데도 보면 차단숲, 미세먼지를 정화하기 위해서 그런 계획도 임의대로 세우고 그러면 저절로 미관도 좋아지고 환경도 좋아지고 시민의 건강도 좋아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ESG와 관련해서 우리가 환경에 대한 관점 또 미래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점 속에서 이 도시계획이 앞으로 전주 시내가 모색되어야지 않나 이런 부분에 계획이 전혀 없다는 점에서 조금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런 방향도 계획을 세워서 삽입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드립니다.

출처 전북 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