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장병익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아까 여러 위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올림픽도 우리가 어떠한 판단의 문제가 좀 남아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국제 행사를 치르는 데 있어서 국가 그리고 도시 브랜드를 입히는 데는 올림픽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우리가 그거를 유치하기 위해서 지불해야 될 예산을 보면 아마 1조가 가까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그렇고 행정에 계신 분들도 그렇고 얼마 남지 않은 올림픽 선정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실 건지 아니면 포기를 하실 건지에 대한 여부만 남아 있는 것 같은데 애매모호하게 끌고만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전주시는 올림픽 관련돼 있는 내용에 대해서 적극적 참여를 그동안 못 했었죠. 그러다 보니 더 소극적으로 우리는 예산에 대한 지원만 했었어야 될 상황인데 올림픽 아직 어떠한 판단을 하지는 않았지만 하시게 된다고 하면 좀 더 전주라는 이름을 달고 할 수밖에 없는 구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도하고 저희도 30%의 예산을 내야 될 상황인데 하게 된다고 하면 또 목소리를 당연히 좀 더 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동안에는 전혀 하지 못했던 상황들이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하고 만약에 우리가 BC로 해서 통과가 안 된다고 하면 빠르게 포기를 하는 게 낫다고도 생각을 하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좀 국장님이 답변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