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지은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저희도 앞으로의 문제가 조금 우려되는 게 이게 국립 시설이다 보니까 아까 말씀하신 연구 기관이나 이런 부분들 학예사 이런 분들 유치하고 거기에서 연구하고 발굴할 사업들을 할 거예요. 그러면 전주시가 콘텐츠를 담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얼마나 거기에 콘텐츠를 담아서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사실 생기는 거고 저희가 지금 전주부성도 복원하려고 하는 계획이 거의 10년 이상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토성도 저희가 매입을 하면서 발굴하고 조사하고 그것도 연계를 지어야 되는데 저희가 이 부지 매입에 대한 내용들 그다음에 센터에 대한 내용들을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조율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우리가 기존에 했던 행정 절차가 있고 그쪽이 부정적이라고 해서 계속 고수하고 가는 것보다는 다시 협의해서 설득하는 과정이 좀 필요할 것 같고 토성 저희가 매입해서 발굴하는 시점 10년 이상 걸릴 건데 그러면 커다란 동산 하나 생기는 거거든요, 부성처럼. 우리 기존에 부성 발굴했고 이 라인에 부성이 있을 것 같아라고 했는데 아직 복원 못 했잖아요. 일부도 복원 못 했잖아요.
독립영화 그 밑에 일부 노출해서 하겠다는 내용인데 토성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절차를 했더라도 그거는 변경할 수 있었으면, 변경하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달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