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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용철 의원 발언

433회 제2문화경제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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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거에 10년 동안에는 이렇게 대형 프로젝트는 아니더라도 야간 경관에 대해서 수립을 했어요. 우리가 야간에 어떤 도시를 지향하겠다, 계획을 했는데 2009년도 이후에는 야간 관광 계획 수립을 아예 안 하셨어요. 그리고 그냥 무분별하게 관광지 위주로 조명 조성하고 타 시도 가서 벤치마킹해서 그냥 하고, 하다가 또 불편한 게 있으면 또 늘리고 이게 중장기적 계획 세우지 않고 전주형 모델 만들지 않고 이렇게 계속 야간 경관하겠다고 하는 게 과연 맞을까 싶어서 여쭤보는 거고요.

지금이라도 방향을 다시 바꾸셔 가지고 서울에 외국인들이, 아까 그 이야기했잖아요. 제가 이야기도 했고 우리 위원들도 아마 또 벤치마킹하러 갈 건데 특화 거리 외 위주의 뭔가 종합적인 계획을 잘 세우셔 가지고 "전주에 가서 야간에는 이걸 봐야겠다." 그런 거 계획을 세워서 딱 뭘 하나 만들 생각을 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 팔복예술공장도 있고 이렇게 다 너저분하게 있는데 야간 경관에 대해서 그냥 그때그때 국가적으로 봤을 때 약간 이슈인 거 갖다가 그냥 야관 경관 몇억 써 가지고 해 놓고 우리 이거 했어 이렇게 할 게 아니고 전주시만의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서 여수 가면 여수 밤바다 앞에 포차거리 만들고 거기에 불빛 낮지만 그 불빛 하나가 또 여수에 가게 되는 거잖아요.

집중과 선택 잘해 가지고 전주형 야간 경관이 이거라는 걸 만들어 주세요.

출처 전북 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