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용철 의원 발언
위원 과거에 10년 동안에는 이렇게 대형 프로젝트는 아니더라도 야간 경관에 대해서 수립을 했어요. 우리가 야간에 어떤 도시를 지향하겠다, 계획을 했는데 2009년도 이후에는 야간 관광 계획 수립을 아예 안 하셨어요. 그리고 그냥 무분별하게 관광지 위주로 조명 조성하고 타 시도 가서 벤치마킹해서 그냥 하고, 하다가 또 불편한 게 있으면 또 늘리고 이게 중장기적 계획 세우지 않고 전주형 모델 만들지 않고 이렇게 계속 야간 경관하겠다고 하는 게 과연 맞을까 싶어서 여쭤보는 거고요.
지금이라도 방향을 다시 바꾸셔 가지고 서울에 외국인들이, 아까 그 이야기했잖아요. 제가 이야기도 했고 우리 위원들도 아마 또 벤치마킹하러 갈 건데 특화 거리 외 위주의 뭔가 종합적인 계획을 잘 세우셔 가지고 "전주에 가서 야간에는 이걸 봐야겠다." 그런 거 계획을 세워서 딱 뭘 하나 만들 생각을 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 팔복예술공장도 있고 이렇게 다 너저분하게 있는데 야간 경관에 대해서 그냥 그때그때 국가적으로 봤을 때 약간 이슈인 거 갖다가 그냥 야관 경관 몇억 써 가지고 해 놓고 우리 이거 했어 이렇게 할 게 아니고 전주시만의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서 여수 가면 여수 밤바다 앞에 포차거리 만들고 거기에 불빛 낮지만 그 불빛 하나가 또 여수에 가게 되는 거잖아요.
집중과 선택 잘해 가지고 전주형 야간 경관이 이거라는 걸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