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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명철 의원 발언

433회 제2행정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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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질의하려고 했던 건데 우리 양영환 위원님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정말로······ 저는 물론 완주 군민들 우리가 여유가 있고 그러면 좋죠. 그러나 완주 군민 5명이 들어감으로 인해서 거꾸로 우리 전주시민 학생 5명이 그 자리를 못 들어가요. 전주·완주가 통합이 된다면, 또 그런 물꼬가 트어져서 다시 전주·완주 통합이 된다면 모르지만 그러지 않는다면 이런 자리마저 저는 배려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그간에 우리가 107개 상생 사업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습니까? 그런데 물론 보기에 따라서는 생색내기로 이야기할 수 있지만 거꾸로 완주 학생들 때문에 우리 전주시민 학생이 5명이 못 들어간다는 결론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전주·완주가 정말로 성숙이 돼서 통합한다면 모르지만 통합되지 않는다면 이것마저도······ 실은 오늘 점심시간에 우리 양영환 위원님하고 전주·완주 통합 문제 가지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승화원 그다음에 쓰레기장, 쓰레기 매립장, 소각장 다 가져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완주 군민들 사용 못 하게 해야 돼요. 그래야 정말 완주 군민들이 정신 차려서 전주·완주 통합 빚 많다고 할 게 아니라 전주·완주 통합 때문에 전주시가 지금 예산 낭비도 많이 있어요.

시내버스 때문에도 우리 전주시민의 세금이 얼마나 많이 갔습니까? 완주 군민들은 전주시가 빚이 많다고 그러는데 완주 군민 때문에 이루어진 빛도 많아요. 승화원에 오는 그 완주 군민들을 타 시군같이 돈 받았으면 전주시 세 수입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까지 네 번을 통합하려다가 결렬됐는데 이제는 전주시가 전주시 세입을 또 세원을 생각해야 될 때입니다. 그래서 이게 아까 조례에 지금 5명이라고 그랬어요, 소장님?

출처 전북 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