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영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9쪽에 볼까요? 완산구에서 9쪽이고 덕진구에서는 10쪽이신 것 같아요. 여기에 보시면 시민 불편 사항 및 고충 민원 처리 해서 접수 민원이 서류, 전화·방문 민원 등 민원 처리가 다 되어 있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민원이 들어온 건 141건, 덕진구에서는 110건 이렇게 돼 있는데 실상은 저희 동에 돌아다니다 보면 전화를 했는데 함흥차사예요. 답이 없어요. 안 바뀌었어요.
이런 것들이 상당히 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양쪽에 보면 민원 처리가 100%로 다 처리된 걸로 저는 인지했는데 물론 이 민원들이 접수된 거에 대해서 바로바로 처리된 것들도 있을 거예요. 실제 저도 도로에 포트홀이 너무 심각한 게 있어 가지고 전화를 드렸는데 바로 처리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렇게 처리된 것들은 있는데 조금 건이 크거나 이게 안 되거나 하면 이분들한테라도 안내가 되던가 해야 되는데 그런 거는 안내가 다시 되는 일은 없으면서 함흥차사예요. 작년에 전화드렸는데 지금까지 변화가 없어요. 이런 건들이 사실상 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에는 다 처리돼 있다고 적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공무원이 느꼈을 때 민원 처리와 시민이 느꼈을 때 민원 처리에 그 갭은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민원 처리의 완성도가 시민의 눈높이에서 완성될 수 있도록 세세하게 챙겨주셨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답변 한번 부탁드립니다. 덕진구에 한번 여쭤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