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영심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최영심 위원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승진해서 구청장님 오신 거에 대해서 축하드리고요.
구청은 양쪽에 지역을 나눠서 있다 보니까 저희하고 소통이 바로바로 되지 않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를 드리면 현장으로 나오시겠다고 해서 바로 현장에서 만나고 얘기 나누고 계획을 세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일부 그렇게 해 주시는 부서가 계신가 하면······. 제가 지금 부서를 다 알지를 못하잖아요.
무슨 업무가 어느 부서인지를 사실은 완벽하게 숙지를 아직은 못 했습니다. 그리고 앱이 깔려 있지 않아서 막 핸드폰으로 찾아 가지고 하다 보니까 어느 때는 다른 부서로 연결 좀 해 주세요 이럴 때도 있고 헤매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연결을 해서 바로 연락이 오는 부서가 있고 연락해 주셨는데 연락이 안 오거나 또 자료를 해서 참고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자료······ 그걸 그렇게 한 거는 사실 문자나 이메일, 톡으로 받아서 저희가 참고하려고 바로 면담을 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하려고 요청드린 것임에도 불구하고 중간에서 딱 끊긴 자료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분한테 제가 막 헤매면서 찾아서 전화를 다시 드려야 되고 자료 요청해야 되고 이런 번거로움이 있는 부서가 또 있으십니다. 그래서 한번 가시면 직원 조회하실 때 그런 것들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빠르게보다는 빠르지는 않더라도 조금 늦더라도 정확하고 꼭 소통되는 그런 구조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 당부 말씀을 우선 두 분께 먼저 드리고 같이 오신 부서에 계신 공무원분께도 부탁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