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은영표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시민의 여론이 상당히 중요하죠. 무산이 됐다고 그래서 같은 전라북도 도민인데 완주군 무 자르듯이 자를 수는 없는 거고 특히나 버스 그다음에 생활 쓰레기, 승화원 이 세 가지지 않습니까, 3대 이슈가?
전주·완주 통합이 무산되기 전에 이걸 적극적으로 활용했었어야 되고 홍보를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지 못한 것은, 저도 전주·완주 통합 공동 대표였습니다. 그런데 완주군에서 말을 들으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말을 듣고 싶어 하지를 않으니까 여기서 뭔 얘기를 하면 이질감만 더 느껴지고 그래서 '아, 이거 완주군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그래도 우리 같은 도민이니까 냉정하게 판단하셔서 전주시 재정이 어려운데 재정이 많이 손실되지 않는 부분에서 감소를 시켜서 재정의 안정화를 하는 데 이바지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