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신유정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제가 개선점만 좀 여러 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배차가 되고 나서 취소되는 일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거는 카카오T의 배차 시스템이랑 비교를 좀 해 보면 같이 들어왔을 때 카카오는 꼭 잡아야 하는 강제성이 있는데 전주사랑콜은 그러지 않으니 같이 들어오면 이미 가던 것도 취소하고 카카오 콜로 다시 잡아서 가시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대부분 두 개를 같이 병행해서 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이러한 시스템도 저희가 좀 정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것도 있고 승차 위치를 설정할 때 오류들이 좀 있어요.
제가 지금 타고 있는 위치가 아니라 조금 변경을 하고 싶을 때 핀을 조정을 할 텐데 그거랑 GPS 위치랑 보면서 조금의 오류가 나면서 나는 잘 집었지만 실제 배차를 했을 때 승차 지점이 다르게 되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이런 것도 좀 앱 회사랑 이야기하셔서 많이 개선을 하시면 좋겠고요. 어쨌든 출시한 지 3년이 다 돼 가는데 행정과 의회부터 먼저 사용한 다음에 저희가 홍보해서 활성화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자전거 이용 활성화 관련해서 지금 자전거 도로 정비 예산이 굉장히 많이 축소되었잖아요. 이건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부터 업무보고까지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데 금후 계획에도 이용 시설 보수가 있고 추진 상황에도 있지만 사실은 너무 열악하거든요. 잘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가 내년도에는 축소된 예산이 일부라도 다시 올라와서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