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용철 의원 발언
위원 전체적인 틀에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전주시의 입장에서 그동안 농업 정책에 대한 중장기적인 플랜 없이 그때그때 트렌드에 맞춰 가지고 운영을 해 왔다라는 느낌이 좀 많이 들고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농촌을 전제로 한 시도에 비해서 전주시가 약간 복합적인 행정, 전라북도의 도청 소재지로서 가져야 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지원하는 범위에서의 농업인들이 갖고 있는 아쉬움과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이 센터 직원들이나 업무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요. 아까 유기견 그 문제에 관해서도 어떻게 보면 꼭 필요한 시설인데 "우리 지역에만 들어오면 안 돼."라는 또 다른 것이 있잖아요.
반려동물 놀이 시설 만들어 달라고 그렇게 해 놓고 그걸 결국에 만들려고 하면 "우리 동네는 하지마!"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거는 국장님께서 직원들이 일하는 부분에 있어서의 원칙과 결정을 정확히 해 주셔야 흔들림 없이 직원들이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