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명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는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에 주민들이······ 저도 헬스장도 다니고 사우나도 다니고 있습니다. 우리 서신동 인근에 사우나, 헬스장만 다니면 한 달에 3만 원이에요, 최고 시설 해 놓은 데. 그리고 사우나 하고 체육도 하고 그게 합쳐서 한 달에 14만 원이에요, 제가 현재 다니는.
저는 매일 사우나도 다니고 헬스장도 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주시에서 운영하는 건 16만 원을 받고 있어요. 일반 사설 하는 거보다 훨씬 더 비싸게 받고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지금 많은 민원들이 왔는데 세신이 없다고 그래요. 세신을 넣으면 또 수익도 창출되고 그러는데 세신도 없다고 그러는데 거기에 많은 이용객들이 요구도 하고 있는데 그것도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다, 한두 번 이야기하는 것도 아닌데. 요금에 대해서 일반 사설보다 더 비싸게 시설공단에서 받는다는 것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