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명철 의원 발언
위원 금방 양영환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기능이 다른 것 같지만 홍보하고 공보는 또 유사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예민한 이야기인데 공보담당관은 또 보도지원팀장은 외부에서 지금까지 다 데리고 와요. 물론 그간에 우리 시장에 나오는 사람들 그분들이 당선되면 배려하기 위해서 그런지 아니면 좀 더 내 사람 챙기는 건지 아니면 좀 더 정말로 언론하고 소통하기 위해서 그 자리에 모시고 오는지는 모르지만 다 이게 개방형이거든요.
그러고 나서 시장 선거 때 되면 공보담당관이 사표를 쓰고 시장 캠프에 들어가요. 이게 뭔 공보담당관의 기능입니까? 저는 매번 이거 볼 때마다 공보담당관실은 정말 이제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우리가 많은 인력들이 민원 부서에서는 사람이 없다고 그러는데 홍보하고 공보하고 저는 통폐합해서라도 이런 조직들은 줄이고 정말 필요한 곳에 그 인원을 배치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역대 시장들이 다 이런 형식으로 공보담당관실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