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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31회 제2행정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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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관광 문화의 변화라는 거죠. 그럼 우리는 관광 문화에 대한 변화에 우리 행정이 걸맞게끔 갔느냐? 못 갔어요.

그리고 수학여행 성지에 대한 부분들이 그대로 존치되고 우리는 문화재 관리에 대한 부분들, 보존에 대한 부분들도 많았기 때문에 강릉 지역이. 그런 부분들이 일반화시킬 수 있는, 타파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상당히 적었다고 봅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이 시점에서 한번 되새김을 한다고 보았을 때 이분들이 체류형을 할 수 있는 거는 뭘까 라고 생각하면 야간 쪽에 관광이 있지 않습니까?

전무하다는 거예요. 저희들이 지금 저쪽 교각에 야간에 하는 거 다 무용지물이죠, 그렇죠? 어마어마한 돈을 내서 한 걸, 제가 몇 번 가봐도 그래요.

할 때는 좋았어요, 취지가. 하고 나서 유지·관리하는 거라든가, 홍보라든가, 그 인식 자체가, 왜? 타지역이 그보다 더 어마어마 돈을 들여서 했기 때문에 비교검토가 된다는 거죠.

이게 처음이면 이슈화가 되는데. 들일 거면 확실하게 들이던지, 예산을. 아예 어정쩡하게 해서 한두 번 끝내고 하려면 몇십억이 너무너무 아깝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간 관광에 대한, 관광 문화에 대한 정책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확실하게 탈바꿈할 수 있는 시기가 왔을 때 저희들이 한 번쯤은 생각, 개념을 바꾸자는 겁니다. 그래서 현대식으로 관광 문화를 받는다면 그런 부분들을 확실히 정립을 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부분들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야간 관광도 전국 사례를 보면 상당히 많아요, 그죠? 어마어마하게 지금 투자를 해서 몇백억을 투자해서 유치를 하고 하는데 그나마 저희들은 그동안에 관광버스를, 그 많은 관광버스를 받는데 못 부른 현실에 대해서 새로이 우리가 정책이라도 좀 바꿔서, 새로운 문화로 갔으면 좋겠다. 대안을 한번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