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홍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사실 종말처리장을 만들어요. 우리의 필요성으로 만드는데 그 바로 경계선에 식품회사가 있어요. 그것도 HACCP, 학교에 납품하는 식품회사가 거기서 생산을 하는데 그분들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아니 어느 납품업체에서 종말처리장 옆에 있는 식품회사에 있는 걸. 사실은 우리가 그걸 먹는다고 그러면 좀 그렇지 않을까요? 그래서 예전에 입안 단계에서부터 이건 어차피 우리가 종말처리장을 더 증설해야 할 필요성이 앞으로 있다면 조금 더 여유 있게 토지 수용을 해라, 그리고 몇 번의 요구를 드렸는데, 아직까지 두 군데가 다 안 되어 있어요.
경계를 보면 딱 그 구역에도 거기까지 경계를 하면 아주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딱 경계가 되는데 특별회계 세울 때 조금 더 세워서. 의지만 있으면 이분들이야 충분히 감정가로 제공하겠다고 얘기하시는데, 의지만 있었으면 충분한 토지를 매입할 텐데, 이 토지 앞으로 10년, 20년 또 산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여기가, 시민의식이 이런 혐오시설에 대해서 아주 심하게 반발하고 있지 않습니까?
내 옆에 그런 게 오는 걸? 거기에 어떤 분들이 거기에 어떤 변화가 생겨서 우리가 나중에 또 필요에 의해서 거기를 만약에 필요해서 사야 된다, 그때도 살 수 있을까라는 그런 것도 생각해 봐야 됩니다. 살 수 있을 때 이런 건 여유 있게 사놨으면 특히 우리가 늘 언젠가는 넓혀야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