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학진 의원 발언
위원 여기서 보면 지금 사업에 관련된 부분에서 농업 영농인정착지원사업, 그다음에 청년지원 스마트 영농기반 구축 사업, 그다음에 청년농업인 정책지원 이차보전,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다른 타 지역에 비해서 청년 사업에 대해서 많이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인원이, 지금 선정 인원 보시면 지금 51명, 1인당 돌아갈 수 있는 돈이 110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실질적으로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 부분들을 금액을 확정해서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 줬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이게 또 3년이 지나고 나면 정착지원금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정착지원금이 4년 차 하는 청년인분들이 자립을 하지 못하고 농업을 포기한다든가 관리에 후속적인 지원 방안이 지원되지 않아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답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