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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31회 제3행정위원회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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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저는 총괄적으로 우리 소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우리 보건지소하고 보건진료소가 면 단위부터 해서 여러 군데, 열몇 군데 해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현장에 계신 직원들이 상주해서 있잖아요. 이분들이, 동네 분들 그러니까 그 주민들이죠. 대상이 다 주민들이에요, 타지역보다는, 관내 주민들이신데.

그러니까 때로는 상담원이 되고, 때로는 친구가 되고 그러는 것 같아요. 이 얘기 뜻은, 굉장히 이렇게 주민들하고 밀접하게 생활권에 같이 있다. 그래서 늘 제가 다니다 보면 아주 친근감 있게 그냥 그냥 그대로.

그래서‘아, 이분들이 왜 발령을, 이렇게 오래 있나?’, 근무지가 그렇죠? 발령이 타지역으로 안 가고, ‘아, 이게 정이구나’라는 게 또 느껴져요. 여기서 우리가 약품 처리하고 응급처치하는 것보다 더 따뜻한 게 정이 살아 숨 쉬니까 주민들이 그만큼 이렇게 건강하고 그렇지 않느냐고 또 봅니다, 한편으로는.

그게 또 치료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마음이 전해지는 보건소가 운영되고 있구나라고 저는 그렇게 받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한층 더, 아까 우리 부위원장님이 얘기했던 북부도 그런 쪽으로 좀 확대해 달라는 뜻으로 느끼는 거고. 지금 기존에 있는 보건지소 진료소가 근무자들의 범위가 더 확대돼서 이런 부분들이 더 확대됐으면 좋겠다, 주민들하고 밀접한 관계가.

지금 잘하고 계시지만 더, 다 사람의 욕심이겠죠. 그런 부분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에 따른 우리 직원들 처우 개선은, 격려와 처우 개선은 소장님 몫이겠죠?

그렇죠, 부서 과장님들하고. 그런 거 잘 챙겨 주십사 하는 부분을 부탁을 드리고. 우리 그 수치료기가 지금 한 대가 도입이 됐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