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지중구 의원 발언
위원 체납관리단 운영이 올 초에 얘기가 나오면서 진행이 되잖아요. 그래서 29년 12월 31일까지 총사업비가 뭐 700억, 시비가 500억 정도 들어가는 것 같은데 이게 어쨌든 취지는 체납액 추징도 있지만, 복지과와 연계해서 복지 사각지대도 찾아보자라는 취지로 되잖아요? 정말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이번이 첫 사업이니까 그 부분에 많은 신경을 좀 부탁드리겠다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추경이긴 하지만 이게 앞으로 계속 나가야 되는 사업이니까요. 그 부분을 꼭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게 적은 돈이 들어가는 게 아니고 장기적이고 큰 사업이고, 어떻게 보면 징수과가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더 많은, 업무의 역량이 커지는 거다 보니까 그 부분을 조금 신경을 써서 다음 보고 때도 좋은 결과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