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사실 이제 관광거점도시 지원사업을 받아서, 마중물 사업으로 거쳐서, 거기에서 사업 실효성이 있는 부분을 이제 행정이 정책으로 해서, 이제 계속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하는데. 사실 이 부분이 기존에는 국비 지원을 받아서 다양하게, 이제 크게 부담 없이 운영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해안로 중심으로만 운행되는 부분이 조금 아쉽고.
그리고 우리가 지금 부산에서 올라오는 열차가 있잖아요, KTX 열차가? 그런데 여기에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제 대관령, 그러니까 남쪽에서 강원도로 와서, 대관령이나 이렇게 선자령, 이런 쪽으로 이제 눈 구경을 가시고자, 겨울 여행하시는 분들은 교통편이 매우 불편해요. 우리 성산으로 가는 버스노선도 없잖아요.
몇 회, 하루에 몇 회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계속 지금 버스회사 수익 부분하고, 택시회사 수익 부분을 우리 행정이 깊이, 물론 이제 다 강릉 시민이니까 고민을 하셔야겠지만, 우리가 사용자 측면에서 우리 강릉 지역에서 최소한의 관광권역을 이동하는 데는 대중교통 노선이 좀 편리해야 하지 않을까, 이 부분은 좀 예산과는 관계가 없지만, 이건 정말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셔야 하겠고. 제가 전에도 시정 질의를 통해서, 시정 질문을 통해서 말씀드렸지만, 우리 인근 시군하고의 노선 개설, 이 부분도, 저희 대관령 같은 경우는 평창군이다 보니까, 우리가 노선을 신설하는데 한계가 있고.
또 인근에 동해와 강릉으로 오가는 노선도 사실 이제 또 이게 강릉시 권한이 아니어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강원도, 인접 시군들이 좀 협력해 가지고 노선 개편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으로 도에다 건의를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