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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31회 제5행정위원회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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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뭔가가 하려면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국비를 받잖아요, 더군다나, 그렇죠? 자발적인 국비를 받아요. 저희들은 국비에 대한 이게, 그에 대한 부분을 논의하지를 못해요, 그렇죠?

우리가 해당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쓰고, 어떻게 쓰고, 우리가 보조금은, 이게 모자라서 드린다고 하는데, 추경에 편성을 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러면 거기에 대한 종합적인 거를 우리가 한 번쯤은 살펴봐야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한 시기예요.

해주자, 말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점검을 할 때는 확실히 점검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거기에 조금 부족한 부분들, 그분들이 하다가 정말 힘들어서 행정에 도움을 바라고 있을 때 저희들이 조금이라도 도와줄 수 있는, 손을 내밀었을 때 좀 도와줄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야지만 자발적인 면에서 그 단체가 커가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좀 아쉬운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생략하고요.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정동 영화제 같은 경우는 그 시기와 장소, 정동이라는 거는 이게 못 박혀 있어요, 초등학교에, 운동장에.

저녁때 가면 아주 굉장히 또 그거 하고, 자유롭게 이렇게 합니다. 관객들 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무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운동장에 그냥 삼삼오오 앉아서, 쭉 앉아서 이렇게 별밤 보듯이 그렇게 영화를 보고 그러는 곳이에요. 그 시기가 추우면은 또 안 되고, 해봤잖아요.

자,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는 그냥 연례 반복적으로, 지금 연례 반복적으로 나왔잖아요. 연례 반복적인 사업이라서 그냥 줘야 되겠다, 세워야 된다라는 임의보다는 우리가 평가를 하고 거기에 대한 미비한 점을 좀 체킹을 해서 그런 부분을 지원해 주는 게 차라리 옳다는 겁니다. 그냥 간섭을 안 하더라도, 이해 가시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