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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31회 제5행정위원회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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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 여러 가지로. 우리 지금 이게 99년도부터 저희들이 하는데, 저는 지역구 의원으로 있을 때도 계속 갔다 왔습니다. 국제영화제 산물 해서, 독립, 그때부터 해서 하면서, 독립영화제, 정동진 독립영화제가 의외로 옆에서 이렇게 보조 역할을 해서 올라왔어요, 그렇죠?

활동은 그렇게 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지금 제가 담지 못하는 얘기도 있겠지만. 그러면 저도 그때 당시에도 얘기를 했지만 우리 독립영화제 시기, 추울 때도 한번 해 보고 뭐 기타 등등 여러 가지 있었어요.

그 시기를 한번 해수욕 철이 아니고, 관광객이 많이 오는 철이 아닌 아주 그냥 그 종합운동장이나 뭐 이런 데서 한번 해 보자. 장소를, 시기를 한번 늦춰보자, 과연 지금 데이터가 2만 7,000, 3만 명 하는 전국에서 그거 하시는 분들의 독립영화제에 참가하시는 순수 그것만 바라보고 오시는 분들이, 그 의미를 얼마나 아는지. 제가 왜 서두에 과장님 몇 번 가셨다 오셨냐고 여쭤보는 거는, 지역구가 아니고 관계자가 아니면 일반 시민들은 독립영화제 거기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그냥, 그냥 없어요.

이 오랜 세월에 하는데 독립영화제 한다고 예를 들어서 우리 읍ㆍ면ㆍ동에 주민자치위원회나 각종 회의에 공지 사항에 그냥 한 줄 있고, 시민들이 그쪽에 가보자 하는 이게 없었단 말이죠. 길게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우리 공무원들이 예를 들어서 독립영화제 이거 하니까 우리 전부 다, 부서별로 한 번씩 가보자 이런 열풍도 없었단 말이죠.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