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우리 유지 관리가 편하고. 왜서 여쭤보느냐 하면 기후변화가 기존에는 우리 감나무하고 은행나무를 많이 해서 그전에는 좋았는데 수종이 크다 보니 인도에, 이런 불합리하게 인도 정비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고 이러잖아요, 뿌리 제거하고, 그죠? 그런 부분에 비용도 상당히 많이 드는데 저희들이 강릉이 지금 기존하고, 우리가 그때 심었을 때 하고 지금 현재는 온도, 기후 변화로 인해서 온도가 상당히 많이 올라가요.
여기에 대응하는 수종이 다시 나타나지,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관리, 잎이 많이 떨어지는 것보다 미관상 그늘하고 많이 그런 부분들, 벌레 이런 것들이 수종에 많이 안 들고, 살충을 안 할 수 있는 품종, 수종 이런 것들을 많이 도입을 해야 될 게 아니냐? 아니면 시범 도로를 하나 지정을 해서 시범적으로 올해 해서 빨리 자생되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했으면 좋겠다.
지금 백일홍 같은 경우는, 시화인 백일홍 같은 경우에 읍·면·동 산간 지역에 지방도로를 이용하는, 많이 갱신하고 있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