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지중구 의원 발언
위원 땡겨요 같은 경우는 이번 추경에 5,000만 원 말고도 기정예산 1억 5,000을 합치면 2억 정도의 예산이 잡혀있는데 왜 소상공인 분들이 땡겨요의 취지는 가맹 부담률, 수수료를 낮추자라는 취지잖아요? 근데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대형 플랫폼을 이용하는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가맹률을 올리는 것도 좋은데요.
시민들이 실제적으로 쓰지 않는다는 것도 되게 큰 문제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아는 사람들은 알아요. 수수료 낮구나라고도 하는데, 그럼 낮으니까 알아서 써야지 하면 원하는 곳이 없고, 계속 굴레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고, 실제적으로 주변 분들도 땡겨요는 솔직히 말해서 잘 안 쓰는 방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계속적으로 재정을 투입해서 하게 되면 이런 이용객들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쿠폰을 한 번만 쓰고 안 쓰는 경우. 계속적으로 유지하는 방향에 대한 방향도 좀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쿠폰이라는 제도는 너무 좋은데, 이미 대행 플랫폼들이 정착하고 있는 상황에서 쿠폰을 계속적으로 난발한다라는 건 더 이상 마케팅적인 효과는 없을 거라고 판단이 되어서요.
시비를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우리 강릉은 좀 생각을 해서 그런 방향도 고려해서 예산을 짰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