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홍수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우리가 그런 사업을 못하게 막음으로 인해서 그분들은 다른 사업을, 우리 교육경비를 지원받아서 거기서 남는 금액으로 사실 뒤로 그 금액. 나중에 남은 금액, 잉여금으로 마지막에 그 돈을 사용해야 되니까 그렇게 다 편법으로 사용하는 겁니다. 결국은 우리 돈이, 보이기에는 그렇게 안 쓰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그들에게는 그게 나중에 다 남는 돈이 되어서 그렇게 소모가 된다, 이런 것들을 상당히 많이 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런 학교의 관계를 하다 보니까 많이 보게 되고, 그런 것에 대해서 늘 지적을 하지만 쉽게 고쳐지지도 않고, 마지막에 예산 정리 차원에서 그렇게 정리가 되니까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입장도 이해가 되고 그렇게, 우리가 그렇게 쓰이는 돈을, 우리가 이렇게 혈세로 지원해 주는데 그렇게 쓰이는 게 너무 아깝고, 진짜 필요한 우리 생활체육인들한테 그렇게 사실은 얼마 되지 않는 그런 돈까지도 그분들은 조례를 핑계로 슬금슬금 올려서 지금도 그렇게 주민들하고 계속 마찰을 빚고 있는데도 하나의 어떤 양심의 가책이나, 아니면 그런 것에 대한 배려나 이런 게 전혀 없이, 우리는 법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그걸로 받고 계시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을 어차피 우리 시가 교육경비 차원에서 오히려 그런 것들을 한번 들여다 보면 어떨까, 어차피 줄 돈이라면 우리 10% 안에서. 예산 10% 안에서 사실 주는 거 아니에요?
그 안에서 이런 계정을 하나 만들어서 교육청에서 못하면 우리가 사실 우리 시민들이 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그게 더 보람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