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의회 발언
최은숙 의원 발언
위원 보니까 구비로 약 한 4,000만 원인데요. 4,010만 5,000원인데 이 일자리센터 운영하는데 경비로 쪼개져 있던데 여 보니깐요. 커넥 알선 문자 이용료 50만 원씩 12달 나가면 600만 원이고 직업심리적성검사지 구입도 있고 이래 쭉 있는데 제가 염려, 본 위원이 염려되는 건 이 문자를 매달 하는데 이게 스팸문자처럼 되지 않나라는 약간 그런 생각을 좀 했는데 문자 보낼 때 좀 더 신경 써서 보내주시고 이 문자로 인해서 구직할 수 있는 사람들이 힘을 좀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제가 일자리 창출하는 데를 제가 한번 가봤었는데 거의 이제 경비하시는 분 그다음에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청소, 화장실 청소, 청소하시는 분 그거 외에 혹시라도 사무직에 일하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도 계실 거지요? 계시죠? 그분들도 일자리를 좀 찾아줄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일하고 계시더라고요, 일하시는 우리 직원이. 4,000만 원 가지고 보니까 다 이래 쪼개져 있어서 이거 가지고는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저도 4년 동안 있으면서 일자리를 한번 구해볼까 싶어서 다녀봤거든요. 그래서 저한테 연락도 오고 하던데 열심히는 일하고 계시던데 이러면 이렇게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하고 일자리를 찾아주는데 실질적으로 몇 명이나 일자리를 구했었는지 구해서 잘하고 계시는지 그것도 조금 한번 챙겨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