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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의회 발언

김영화 의원 발언

354회 제3경제복지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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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부모에 대한 양육수당, 양육수당이라 캐야 되나? 지금 서울하고 지금 안동은 하고 있는데 기타 지역은 지금 뭐 이야기를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대구도 시급하게 이 부분을 조금이라도.

왜냐하면 조부모가 양육한다는 게 제일 안심되고 어떻게 보면 할 수만 있다면 그죠? 또 아무래도 부모님이 할머니가 케어하면 제일 좋지 않을, 좋잖아 그죠? 그래서 이 부분을 좀 우리 대구가 빨리 좀 받아들여야 되고 또 우리 동구도 빨리 발빠르게 받아들여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저는 이제 늘 이거 사실은 우리 출생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지금 전체적인 정부 지표를 보면은 출생에 관련된, 출생에 관련된 임신 전부터 해서 또 임신 후까지 또 애들 뭐 최소한 초등학교 드가기 전까지 어떤 그 과정을 이렇게 보면 그 예산이 대략적으로 얼마 정도 들어가는 거 과장님 인식하시죠? 혹시 인식 안 됩니까? 팀장님들 중에.

혹시 대략적으로 임신을 초기부터 임신 되기 전부터 해서 이렇게 임신되고 나서 애 놓고 또 애 첫째 아, 둘째 아. 지금 우리 첫째 아가 사실은 나는 늘 지금 불만스러운 게 우리 동구에서 한번 해볼 수 있지 싶은데 이거는 물론 뭐 과장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고 전체가 한번 분위기를 만들어볼 필요가 있는데 첫째 아에 대해서는 사실은 별로 지원, 출생 뭐 축하금이라 칼까요? 출생 축하금에 대해서 첫째 아에 대해서는 거의 뭐 지금 알다시피 통장 10만 원짜리 하나 개설해주는 그게 다지 않습니까, 우리 동구에서는?

그죠?

출처 대구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