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의회 발언
김상호 의원 발언
위원 쉽게 말해 가지고 이제 비상금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비상금을 기존에 가정 내에 지출하는 부분에 대해서 수입이 적을 때 뭔가를 해야 되는 게 맞는 거지 우리 위원장님 말씀처럼 뭔가 기본 생활에서 준비를 해야 되지 신규 사업을 위해서 한다. 물론 기존만 하면은 뭐 발전은 언제 하나 이런 의구심도 생기겠지만은 발전만큼 중요한 게 기존을 잘 보존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은. 그런데 뭐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분명히 한 개가 아닐 겁니다. 금액에 따라 뭐 여러 개가 되겠죠.
그죠? 뭐 300억을 다 안 쓰더라도 100억을 쓰든 뭐 200억을 쓰든 50억을 쓰든 분명히 한 사업이 아니고 여러 가지 사업으로 분배될 것 같애요. 본 위원 생각에는.
그걸 그러면 이제 우리 위원들 숙제겠죠. 좀 더 깊이 들여다봐야 되는데 이 돈을 쓰는 게 나쁘다 카는 게 아니고 위원장님 말씀처럼 대비를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거는 한 집안도 아니고.
집안 같으면야 뭐 옆집에 빌릴 수도 있지만은 구청 간 같은 경우에 우리가 뭐 채권을 발행하겠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있을 때 아껴야 되는데 새로 하시는 거는 전출은 하되 이 사용 금액 신경 진짜 쓰십시오.
우리 요 일곱 분의 위원 말고도 열두 분이 더 계십니다. 이거 4년 동안 똑같이 임기가 같기 때문에 19명 중에 한 명이라도 관심 있게 보면은 나머지 열여덟 분의 의원이 같이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집행부에서야 마음대로 할 수 있겠냐만은 원래 하던 거는 할 수 있겠지만은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구청장님이 하시려고 하는 뭐 포부라든가 이런 거 참 좋게 보고 있습니다.
뭐 동구를 좀 변화를 시키려고 하는 거는. 하지만 준비되지 않고 변화는 그건 변화가 아닙니다.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