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 하나만 할게요. 아니, 얼마 전에 제가 좋은 소식을 들었는데 일단 1블록, 2블록을 좀 말씀드리면 1블록은 버거킹 자리로부터 시작해서 KCC 자리가 1블록이라고 표현을 하고요.
그다음에 2블록은 스카이시티 자이부터 해서 거기를 2블록으로 할게요, 하늘도시를 표현할 때. 그런데 일단 1블록 같은 경우는 한 8500세대가 이제는 거주하고 있는 그러한 단지라고 표현을 하고 그다음에 그쪽 2블록은 훨씬 더 많을 거예요. 그런데 저희 1블록 같은 경우는 아파트들이 이제는 좀 오래되다 보니까, 요즘 아파트들은 보통 상가들이 2층 정도로 돼 있어 가지고 거기에 좀 인프라들이 꽉 차 있잖아요.
뭐 병원도 있고 학원들도 기타 등등 있는데 우리 1블록 아파트들은 상가들이 저층이다 보니까 구색이 잘 안 맞춰져 있어서 사람들이 다 이렇게 앞에 상권으로 나오는 상권이에요. 지금 보니까 영종중앙교회 근처로 해서 그쪽을 많이 이용하시는데, 그쪽 1블록 사람들이. 그런데 항상 제가 말씀드리지만 거기 뒤에 공간들이 스카이에비뉴 그쪽 뒤로 해서 주차공간이 되게 막혀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들 이렇게 싸우기도 하고 경찰들도 오고 그래서 제가 많이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서울에서, 그러니까 저는 이런 얘기를 왜 한 번 더 드리냐면 정말 우리가 앞으로 이러한 영종도에 살고 있다는 걸 한 번 더 말씀드리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해서 좀 부연설명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서울에서 빅데이터를 이제는 전문적으로 연구하시는 분들이 영종도 그쪽 자리를 인천의 강남이라고 한 5명 정도가 이렇게 집었대요. 그러니까 그쪽 주변 자체가 엄청나게 활성화가 되어 있고 항아리상권이고 다 사람들이 나오는 자리다.
그래서 그쪽을 좀 유심하게 이제는 우리 교통과에서 교통정리를 하지 않으면 앞으로는 관광객들도 거기 많이 이용하고 하는데, 식당 많이 이용하잖아요, 24시간 거기 장어집. 그래서 그런 상황이 연출이 되는데 지금도 가보면 사람들이 단속이 안 나오는 시간대를 꼭 피해 가지고 거기다 주차를 해 놔 버리니까 이게 통행이 마비가 돼 버려요, 그 시간대가.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좀 이렇게 힘을 빼지도 않아야 될 상황에서 그렇게 상황이 계속 연출이 되다 보니까 마음이 많이 아픈 경우가 있었었는데 이번에 추경 때라든지 해서, 이번 추경은 당장 급하다고 하시면 한 7월 달로 해서 좀 계획을 하셔서 CCTV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임시청사 들어오는 자리보다도 이 자리가 더 핫하다고 해요, 지금.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조금 더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런 빅데이터 전문가들의 연구한 것까지 말씀을 드리는 거라서 이제 다시는 말씀을 안 드릴게요. 그러니까 앞으로 잘 좀 해서 보완 요청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