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그런데 저도 민원사항들이 있어서 부탁을 좀 여러 개를 드렸는데 이게 구청장님 연두방문 때 그 예산 쓰는 것도 다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제가 계속적으로 위원님들한테도 말씀드리고 같이 공론화를 한 게 뭐냐면 제주도에 이어서 우리가 제2의 이제는 관광지인데 그런 예산들이 부족해서, 우리가 시민들과 주민들이 이용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이 부족하다고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이 기획예산실에서 좀 그렇게 크게 반영된 것 같지는 않아요, 지금도.
왜냐하면 구청장님 연두방문 때도 그렇게 몇 가지 없었던 거지만 예산이 없어서 못 하잖아요, 지금도. 그래서 앞으로도 추경이 남아 있고 하지만 좀 더 청라하늘대교를 지금 이용하시는, 그러니까 우리 교통량이 3만 5000대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평균. 그러면 주말 같은 때는 더 이제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그런 단계인데 우리가 조금 더 준비를 해 나가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위원님들이랑도 같은 공통점을 우리가 이뤘던 건 넙뒤공원 주차장도 어떻게 보면 끝까지 저희가 이렇게 기획예산실이랑도 얘기를 하고 요청을 하고 해서 시에서 안 되면 구에서라도 해 주겠다라는 답변을 받아서 한 거잖아요.